에이다코인 전고 뚫리면 엑시처럼 갈 수 있을까?

에이다코인 전고 뚫리면 엑시처럼 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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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이더리움은 주식으로 따지면 삼성 LG 같은 느낌이 들죠. 그렇기 때문에 아무 무겁운 코인입니다.

이처럼 믿음이 굵직한 알트로 에이다 카르다노가 있는데요, 3세대 블록체인에 가장 가까운 프로젝트인

카르다노 에이다. 보통은 가장자산의 세대를 구분지을 때 블록체인을 통해서 가상자산 채굴 및 보상을 활용한

비트코인을 1세대 가상자산으로 합니다. 그리고 블록체인에 스마트 컨트렉트가 되는 이더리움을 2세대 블록체인

이라고 부르죠. 사실 여기까지는 큰 이견이 없이 모두가 다 받아들이는 부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더욱 탈중앙화 되어있고 더 빠르며 보다 안전한 메인넷 프로젝트들이 이더리움의 뒤를 잇는 3세대 블록체인이라고

지칭을 하고 있습니다. 초기 이오스 , 에이다 , 트론 3세대 블록체인이라고 거론이 되었었으며, 현재는 솔라나 폴카나

엘론드 등도 3세대 블록체인 대표주자로 거론이 되어지고 있습니다. 이들 중에서도 이오스나 트론같은 경우에는

처음보다는 존재감이 좀 약해졌다고합니다. 최근 세럼코인이 꾸준하게 치솟은 이유는 ?? 솔라나 코인 기반 코인입니다.

하지만 현재 에이다 카르다노 같은 경우는 아주 큰 호재가 나올 예정이기에 가장 영향력 있는 코인으로 기대를

하고있는 상황입니다. 9월 2일 엄청 큰 호재 하드포크가 기다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느리지만 차근차근 실행에

옮기고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카르다노 에이다 프로젝트는 찰스 호스킨슨이 설립한 블록체인 기술회사

보통 어떤 회사를 볼 때 CEO 의 배경 또한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자라온 과정 , 어떤 환경

어떤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한 것 말이죠. 찰스 호스킨슨의 할아버지는 의사였고 아버지는 물리학저였습니다.

원래는 외과의사를 하려고 하였으나 덴버 메트로폴리탄 주립대학으로 진학을 하게 되었고 정수론과 수학, 암호학을

연구하다 2010년에 졸업을 했습니다. 수학에 관련 된 것엔 탁월한 능력을 보여주었으며 이후에 비트코인의 이론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몇 안되는 비트코인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활동을 하며 블록체인에 본격적으로 발을 딛게된

케이스입니다. 블록체인의 매력에 빠진 찰스는 2013년에 본격적으로 회사를 설립하였고 블록체인 관련 사업에 뛰어

들기 시작하였고 자신이 몸담고 있었던 컨설팅 업무를 중단하고 그해 5월에 비트코인 Education Project 를 운영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가상자산의 가능성과 필요성을 알렸습니다. 찰스가 온라인 사이트 UDEMY 에 올렸던 비트코인 무료

강의는 수강생이 8만명에 달할정도로 인기가 많았었습니다.

이후 당대 유명한 블록체인 개발자들에게도 눈길을 끌게 되었고 결국 댄라리머 , 비탈릭 부테린과도 같이 활동을

하게되었으며, 비트코인 강의로 유명세를 탄 그는 중국 투자자로부터 50만 달러를 투자 받아서 포럼에서 만났던

댄라리머와 함께 위임지분증명 방식의 합의 알고리즘을 사용하는 가상자산인 비트셰어를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성격적인 부분으로 둘은 갈라서고 찰스와 결별하게된 댄라리머는 스팀잇의 기술이사로 2017년 3월까지

일을 하면서 스팀 가상자산을 개발 , 이후 블록원 회사를 공동설립한 뒤 이오스를 만들었습니다.

찰스의 경우엔 이더리움의 확장성에 관심을 가지고 있어서 2013년 12월때 부터 이더리움 재단의 CEO를 맡았습니다

허나 역시 이더리움 오픈소스 기반 비영리 단체로 운영을 하려는 이더리움 창업자들과의 의견이 좁혀지지 않아서

결국 5개월만에 이더리움 재단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이 후 찰스는 2015년 제레미 우드 이더리움 공동개발자와 함께

블록체인 기업 IOHK 를 설립을 하여 이더리움보다 빠르고 우로보로스라는 지분 증명 채굴방식을 도입한 메인넷인

카르다노 에이다를 개발하였습니다. 카르다노의 가상자산인 에이다는 인류 첫 프로그래머로 꼽히는 19세기 영국 귀족

에이다 러브레이스를 의미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작업증명 방식으로 채굴을 하여 블록을 검증하였던 탓에 에너지 소비량이 높았습니다.

그렇지만 지분증명 방식의 경우에는 기존 가상자산보다 거래속도를 높일 수 있으며 채굴 과정에서 에너지소모가

크지 않은 것이 장점이었습니다. 단, 지분증명 방식은 많은 지분을 소유하고 있는 이들이 더 많은 의결권을 갖게

되고 더 많은 보상을 받는 형태인데다가 지분증명 방식의 문제점은 그라인딩 공격에 취약하다는 단점이있습니다.

찰스 호스킨슨은 이런 지분증명 방식의 단점을 극복하고자 랜덤 변수 생성 프로토콜인 코인 토싱 프로토콜을 사용하여

우로보로스라고 하는 위임지분증명 방식을 사용하였습니다. 다시말하면, 에이다 코인을 많이 보유하고 있는 이들 중

랜덤으로 대표자를 선출하여 블록을 검증하게 하는 방식이며, 특정 노드가 지분을 독식하고 권력을 갖게 되는 것을

막도록 하였습니다. 또, 카르다노 하드포크 없이는 소프트 포크만으로 기능을 업데이트 할 수 있다는 장점과 거래를

담당하고 있는 결제 레이어 스마트 계약, 디앱을 관리하는 컴퓨팅 레이어를 분리하여 거래 코드를 수정하기 위해서

저네 레이어를 중단할 필요가 없는 등 기존의 블록체인들보다 향상이 된 기능 들을 보유하고있습니다.

에이다는 더딘 개발속도가 단점이라는 이야기가 많이 나왔지만 9월12일 엄청 큰 호재 하드포크 발표 될 예정입니다.

카르다노의 개발 로드맵을 보게되면 바이런, 셀리 , 고구엔 , 바쇼 , 볼테르로 5단계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이중에서

셸리 하드포크가 2020년에 이뤄져 중앙화된 바이런 네트워크에서 탈중앙화를 이룰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셸리

이후에 에이다 코인 보유자의 경우 스테이킹을 통해서 보상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 최근엔 고구엔 단계 진입 전 마지막 하드포크인 알론조 테스트넷에 도달하였습니다. 알론조 하드포크는 블루,

화이트 퍼플 총 3가지로 이루어졌고 퍼플 단계에서 최대 규모의 지분증명 방식 블록체인에 스마트 컨트렉트를

도입하는 작업을 진행하였습니다. 현재 알론조 하드포크는 퍼플테스트넷에 도달 하였고 9월 초 출시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에이다 코인의 전망은 밝고 빛나게 보여지고 있습니다. 9월 초 날짜는 대략 9월12일 입니다.

이때까지 기대심리로 인하여 지속적으로 에이다코인의 상승이 이루어 질거라고 보고있는 상황입니다.

엄청 큰 호재가 터지는 상황이며 이와 관련된 코인들도 함께 더 가지 않을까 라고 생각을 하고있습니다.

에이다코인의 호재를 듣고 1610원 매수평균가에 들어가서 현재 84% 정도 수익을 내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직 코인 초보이기 때문에 하나씩 찾아가고 있는 상황이며 다른 것들은 아직 공부가 부족할 때 들어가서

많이 물려있는 상황이고 현재는 이런 큰 호재거리를 듣고 일찍 들어가게 되었고 이전 다른 코인들보다도

폭락이 훨씬 적었기 때문에 호재가 크게 없더라도 분명히 어느정도 오를거라고 생각이 들었던 에이다코인입니다.

아직 기대심리가 12일까지는 진행이 될거라고 예상이되어 아직은 더 갖고 갈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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