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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빵의 가상화폐 뉴스 (2021-09-09)
코인빵의 가상화폐 뉴스 (2021-09-09)
안녕하세요 코인빵입니다
장이 심심하네요.. 다시 공포 단계로 들어온거 같습니다
주요 뉴스 정리 시작합니다!
#비트코인 #가상화폐 #바이비트
코인빵의 가상화폐 뉴스 2021-09-09
[우크라이나 의회, 암호화폐 법적 지위 인정 법안 통과]
우크라이나 현지 매체 우크린폼(Ukrinform)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의회가 8일(현지시간) 암호화폐의 법적 지위를 인정하는 내용의 가상자산법(법안 3637)을 통과시켰다. 이에 따라 국민들은 합법적으로 보유 및 거래할 수 있다. 다만, 법안은 암호화폐를 우크라이나 내에서 결제 수단으로 사용할 수 없다고 제한하고 있다. 암호화폐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은 우크라이나 정부 발급 라이선스를 취득해야 한다. 해당 법안은 지난해 발의됐으며, 하원의원이 제출한 수정안에 따라 최종승인됐다.
[호주 금융그룹 맥쿼리, 블록스트림과 재생가능한 BTC 채굴시설 시범 운영]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호주 기반 글로벌 금융그룹 맥쿼리 그룹(Macquarie Group)이 비트코인 및 블록체인 인프라 개발사 블록스트림(Blockstream)과 협업, 재생가능한 비트코인 채굴 시설을 시범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8일(현지시간) 맥쿼리 그룹은 "시범 시설은 미국에 설치되며, 이와 관련 블록스트림의 암호화폐 채굴 시설 및 관련 전문성을 활용할 계획"이라며 "암호화폐 채굴을 위한 탄소 중립적 대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전했다. 해당 프로젝트가 성공하면 친환경 전력 인프라를 추가로 개발, 새로운 부지로 확장할 계획이라는 설명이다.
[볼린저밴드 창시자, BTC 가격 회복 예견]
유투데이에 따르면 볼린저밴드(Bollinger Bands) 지표를 고안한 베테랑 투자자 존 볼린저(John Bollinger)가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이 하루 사이 상위 및 하위 밴드(bands)를 모두 터치했다. 이는 마치 서사시(epic)와 같다"며 "지금 비트코인은 상위 밴드를 목표로 강세를 보이고 있다"고 평가했다. 미디어는 "지난 6월 비트코인 50,000 달러 수준 회복을 정확하게 예측한 트레이더가 BTC 가격 회복을 예견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현재 1.14% 내린 46,345.32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크립토 '공포·탐욕 지수' 45... 중립→공포 전환]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알터너티브(Alternative)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날보다 2 포인트 내린 45를 기록했다. 투심이 위축되며 하루만에 중립 단계에서 공포 단계로 전환됐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공포 탐욕 지수는 변동성(25%), 거래량(25%), SNS 언급량(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경기 회복이 느려지면 테이퍼링은 늦춰질 수 있습니다. 베이지북 내용을 보면 오는 21~22일 열리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자산매입축소를 발표하는 건 어려워 보입니다. 이날 베이지북은 9월 FOMC의 기초자료로 쓰입니다.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109092563i
3번째로 큰 비트코인 지갑, 2300만 달러 상당의 BTC를 구매 ‘490 BTC’ (https://coincode.kr/archives/58789)
[친환경 암호화폐 채굴기업, 캐나다 TSX 벤처 거래소 상장 예정]
블룸버그에 따르면 캐나다 소재 친환경 암호화폐 채굴기업 캐나다 컴퓨테이셔널 언리미티드(Canada Computational Unlimited Inc, 이하 CCU.ai)가 토론토 TSX 벤처 거래소 상장을 조건부 승인 받았다. 심볼은 SATO로, 9월 12일(현지시간) 거래를 시작할 것으로 예상된다. CCU.ai는 탄소 중립 비트코인 채굴센터를 운영 중이며, 최근 1억달러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CCU.ai 회장이자 CEO Romain Nouzareth는 "(비트코인 창시자) 사토시 나카모토에 경의를 표하며, SATO 티커를 얻게돼 기쁘다"고 말했다.
[분석 "이번 BTC 급락, 공급량 10.3% 수익→손실 전환"]
암호화폐 데이터 분석 업체 글라스노드가 "이번 비트코인 급락 기간 비트코인 공급량의 10.3%가 미실현 수익 상태에서 미실현 손실 상태로 전환됐다"고 분석했다. 이와 관련 글라스노드는 "이는 약 194만 BTC의 온체인 평단가(온체인 기록에 남은 지갑 유입 당시 가격)가 4.58만 달러에서 5.26만 달러 사이임을 나타낸다"고 설명했다. 코인마켓캡 기준 BTC는 현재 2.27% 내린 45,959.85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핀테크학회장 "4대 거래소만 남으면 '김치 코인' 42개, 3조원 피해"]
연합뉴스에 따르면 특정금융거래정보법(특금법)에 따라 가상자산(코인) 사업자 신고를 마칠 거래소가 4곳에 그치면 42개 코인이 사라져 총 3조원의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한국핀테크학회장을 맡는 김형중 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 특임교수는 9일 서울 삼성코엑스센터에서 열린 '가상자산 거래소 줄폐업 피해진단과 투자자 보호 대안' 정책 포럼에서 이렇게 밝혔다. 그는 "정보보호관리체계(ISMS) 인증을 받은 곳, 그리고 인증을 신청한 거래소에 상장된 코인 가운데 코인마켓캡에 등재된 코인은 159개로, 시가총액이 12조7천억원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김 교수는 "이들 중 원화 거래 비중이 80% 이상인 코인이 112개인데, 업비트나 빗썸, 코인원 등에 상장된 코인 70개를 제외하면 나머지는 42개"라며 "이대로 업비트와 빗썸, 코인원, 코빗 등 4대 거래소만 사업자 신고를 받게 둔다면 이 코인이 사실상 시장에서 퇴출당한다고 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남아공 최대 거래소, 자체적으로 이용자 출금 제한 시작]
남아프리카공화국 최대 규모 암호화폐 거래소 루노(Luno)가 자체적으로 이용자의 자금 인출을 제한하기 시작했다고 비트코인닷컴이 보도했다. 이를 통해 암호화폐 자금 세탁 및 블법 자금 이동을 막겠다는 취지다. 단 거래소는 어떤 방식으로 인출 제한 기준이 설정되는 지는 밝히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해 미디어는 "거래소 웹사이트에서 공지한 자금 인출 제한 조항 외에 거래소가 자체적으로 자금 인출을 제한한 사례가 발견됐다. 해당 이용자는 루노에서 바이낸스로 자금을 옮기려 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루노 측은 "고객을 보호하고, 금융 및 사기 범죄를 방지하기 위한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미디어는 루노가 클라이언트 리스크를 계산해 각각의 등급을 설정, 출금 상황을 모니터링 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비트코인 게임 시작, 망설이는 나라는 손해” –미정부 사찰 폭로 에드워드 스노든
http://www.blockmedia.co.kr/archives/192979
“XRP 재상장해, 당해보니 알겠지” …리플 갈링하우스와 코인베이스 암스트롱 동변상련
http://www.blockmedia.co.kr/archives/192943
뽀로로 NFT 나온다…더 샌드박스 플랫폼서 발행
#엄마들지갑사수해!!!!!!!!
#뽀로로
#NFT #SAND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8/0002110033?sid=105
우크라이나, 비트코인 합법화 법안 통과–찬성 276 VS 반대 6
http://www.blockmedia.co.kr/archives/193022
SEC 2019년 3월부터 XRP 투자금지, 이전 허용여부 밝혀야–리플, 재판부에 추가 요청
http://www.blockmedia.co.kr/archives/193042
오브스 이더리움, BSC, 폴리곤에 이어 네번째로 솔라나 네트워크 지원
* 큰 호재인지는 모르겟네요.
https://www.orbs.com/Orbs-Coming-to-Solana/
#ORBS
[100 BTC 이상 보유 주소, 5년래 최저]
글래스노드 데이터에 따르면 100 BTC 이상 보유 주소 수가 15941개를 기록했다. 5년래 최저 수준이다.
[JP모건 "알트코인 점유율 높다" 경고]
포브스에 따르면, JP모건이 자사 클라리언트를 대상으로 한 투자 메모를 통해 "개인 투자자들이 알트코인들을 사상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렸으며, 이에 따라 비트코인 시장 점유율이 불편할 정도로 낮아졌다"면서 "알트코인 점유율은 과거 기준으로도 다소 높아진 것으로 보이며, 구조적 상승의 반영이라기 보다는 버블에 열광하는 '마니아'층이 반영된 것"이라고 분석했다.
[美 검사 출신 변호사 "SEC, 암호화폐 산업 통제 위해 무슨 짓이든 할 것"]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미국 검사 출신 변호사 제임스 필란이 최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는 암호화폐 산업을 통제하기 위해 무슨 짓이든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 그는 "최근 SEC는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의 산하 서비스 '코인베이스 렌드' 프로그램에 대한 소송을 제기하겠다고 밝힌 바 있으며, 앞서 리플랩스에 '미등록 증권 판매'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이같은 움직임은 단순히 두 회사를 겨냥하는 것이 아닌 암호화폐 산업 전체를 제어하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피델리티 임원 "엘살바도르 비트코인 채택, 과대평가됐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미국 대형 자산운용사 피델리티 인베스트먼트의 글로벌 매크로 부문 총괄 주리엔 티머(Jurrien Timmer)가 최근 CNBC와의 인터뷰에서 "엘살바도르의 비트코인 채택 행보가 지닌 가치는 과대평가됐다"며 "엘살바도르는 달러 페그제에서 비트코인 페그제로 전환한 게 아니다. 그들은 여전히 달러를 갖고 있고, 달러 결제를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의 비트코인은 과거 60년대 금이 겪었던 '청소년기'를 겪고 있다"면서 "금은 70년대에 화폐에서 자산으로 전환됐다. 반대로 비트코인은 자산에서 화폐로 변모하려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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