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크(Lisk) 코인 상승/리스크 시세 전망

리스크(Lisk) 코인 상승/리스크 시세 전망

리스크(Lisk) 코인 상승/리스크 시세 전망

리스크(Lisk, 应用链)는 자바스크립트(JavaScript) 기반의 노드제이에스(node.js) 언어로 만든 암호화폐이다.

마이크로소프트와 제휴하여 애저(Azure) 클라우드 서비스에서 이용할 수 있다.

위임지분증명(DPoS) 방식의 합의 알고리즘을 사용한다. 사이드체인 기술을 사용했다.

리스크코인이라고도 한다.

리스크의 화폐 단위는 LSK이다.

리스크의 창시자는 독일의 맥스 코덱(Max Kordek)과 올리버 베도우스(Oliver Beddows)이다.

본사는 스위스 추크(Zug)에 있다. 2018년 7월 기준으로 리스크의 시가총액은 5억 5천만 달러, 약 5,900억원으로서 26위이다.

리스크는 퍼블릭 블록체인을 위한 디앱 플랫폼이다.

리스크는 메인체인에서 분기된 사이드체인이라는 별도의 체인을 사용한다.

목적은 사람들이 오픈 소스인 리스크 플랫폼 안에서 쉽게 자신만의 디앱을 만드는 것이다.

이러한 활용성을 위해 세계에서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프로그래밍 언어인 자바스크립트를 사용한다.

자바스크립트로 작성된 사이드체인 개발 도구(SDK, Sidechain Development Kit)를 제공하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이다. 2016년 3월 ICO를 통해 14,009 BTC, 당시 가격으로 580만 달러를 성공적으로 유치했다.

총 발행량은 1억 1천5백만 개이다.

리스크를 이용하면, 자체 블록체인 네트워크 및 LSK 토큰을 기반으로 개발자가 디앱(DApp)을 구축하고, 사용자 정의 토큰을 포함하여 리스트 네트워크에 링크된 자체 사이드체인을 배포할 수 있다.

사이드체인의 확장성과 유연성 덕분에 개발자는 블록체인 디앱을 완전히 구현하고 원하는 대로 만들 수 있다.

리스크는 SDK, 사용자 경험, 개발자 지원, 심층 문서화 및 리스크 아카데미에 초점을 맞춰 블록체인 기술을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리스크 네트워크는 민주적으로 선출된 대의원에 의해 움직이는 위임지분증명(DPoS) 합의 모델을 사용하여 운영된다.

리스크의 가장 큰 장점은 자바스크립트 기반의 노드제이에스(Node.js) 프레임워크를 사용한다는 것이다.

자바는 널리 사용되는 언어이기 때문에 리스크 개발을 위해 굳이 새로운 언어와 방법을 배울 필요 없이 바로 디앱 개발에 참여할 수 있다.

이는 자체 언어를 사용하는 여타 암호화폐들과 차별화를 통해 프로그래머들이 보다 쉽게 블록체인 앱 개발을 시도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인 전략이다.

이렇듯 토큰 개발자들은 자바만의 장점인 개발 용이성과 확장성, 호환성 등을 활용하여 디앱을 개발을 할 수 있다.

2016년 초에 리스크는 자바스크립트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해 마이크로소프트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애저(Azure)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기로 했다.

이로 인해 리스크 블록체인 애플리케이션 플랫폼을 마이크로소프트 애저(Azure) 클라우드에 도입하게 되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첫 번째 단계로, 리스크를 애저 블록체인에 바스(BaaS, Blockchain as a Service) 프로그램으로 공식 통합시켰다.

하여 전 세계 개발자들이 애저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과 인프라를 사용하여 리스크 블록체인 앱을 개발, 테스트 및 구축할 수 있도록 했다.

자체 암호화폐로 구동되는 이 리스크 플랫폼을 사용하면 전 세계 개발자들이 자바스크립트를 사용하여 자체 맞춤 블록체인을 쉽게 배포하고, 디앱을 프로그래밍할 수 있다.

주최측은 사물 인터넷, 맞춤 블록체인 배포 및 디앱 개발을 위한 리스크 사용을 위해 안내서 및 ARM 템플릿을 제공할 것이다.

리스크의 구조는 메인체인과 사이드체인으로 이루어진다.

메인체인은 각각의 사이드체인 프로젝트를 등록해주는 역할을 하고, 사이드체인은 별도의 블록체인을 파생시켜 이를 기반으로 디앱 개발이 가능한 환경을 제공한다.

리스크를 이용하려는 개발자는 각각의 디앱 용도와 개별 아이템의 특성을 살려서, 다양한 속성을 가진 사이드체인을 설계할 수 있다.

개발자는 하나의 메인체인을 설정하고 디앱별로 별도의 사이드체인을 만들어서 각각 원하는 대로 제작하여 사용할 수 있다.

만들어진 사이드체인의 블록 해시는 결국 메인체인과 연결되기 때문에 전체적인 체인의 통합은 유지된다.

즉, 메인체인에서는 블록체인 고유의 기능인 블록 생성, 검증 등을 포함한 보안성과 안정성을 제공하고, 사이드체인에서는 디앱 개발, 관리 등을 전문적으로 수행하여 전체 블록체인이 원활하게 돌아가게 하는 것이다.

사이드체인 개발은 리스크의 메인 네트워크나 다른 어떠한 사이드체인을 방해하지 않는다.

사이드체인은 모든 디앱의 데이터를 메인 블록체인에 다 올리지 않아서 메인 블록체인의 데이터를 최소화하기 때문에 보다 빠른 속도로 확장성을 갖는다.

리스크의 궁극적인 목표는 가능한 한 빨리 세계 최고의 블록체인 애플리케이션 플랫폼을 제공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확장성, 보안 및 아키텍처와 같은 문제에 우선순위를 매길 필요가 있다.

리스크를 개발자가 참여할 수 있는 건강하고 활동적인 생태계로 만드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므로 DPoS 개선과 동적 요금 도입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다.

이것이 동적 요금이 로드맵에 설명된 프로토콜 및 SDK 목표를 처리한 직후에 예정된 이유다. 또한 로드맵의 초기 단계에서 DPoS와 관련된 몇 가지 개선 사항을 구현하고 있다.

예를 들어, 리스크는 보안 및 신뢰성 단계에서 블록 검증 및 최종성을 향상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네트워크 수명 단계에서 미래 보장 프로토콜 변경 메커니즘을 제공하려고 한다.

앞서 언급 한 두 단계 모두 DPoS 향상을 위한 단계를 마련했다.

리스크는 또한 DPoS 메커니즘이 어떻게 변화될 것인가가 널리 논쟁의 대상이 될 것이라는 점을 잘 알고 있다.

따라서 리스크는 LIPs 메일링리스트에서 주제에 대한 견고한 토론을 장려하고 최대한 많은 공동체 의견을 수집하고자 한다.

리스크가 적극적으로 개발자들과 교전하지 않으면 리스크 생태계가 살아남을 수 없다.

따라서 리스크는 개발자가 최대한 빨리 플랫폼에서 개발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이것이 바로 사이드체인을 넘어선 SDK 구현의 우선순위를 정한 이유이기도 하다.

from http://papka.tistory.com/1 by ccl(A) rewrite - 2021-09-25 19:2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