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통신 7

컴퓨터 통신 7

1. 무선링크 (Wireless)

- 고정된 링크가 아니기 때문에 이동하면서 통신이 가능하다.

- 물리적 링크를 깔기위한 공사가 불필요하다.

- 유선 링크는 피복에 쌓여있어 신호의 경로가 통제가 되지만 무선통신은 신호가 자꾸 공중으로 퍼져 나간다.

- 따라서 공중을 타는 다른 링크와 간섭 발생이 가능하기 때문에 서로 다른 주파수 대역을 사용하도록 구분을 해 놓는다.

- 또한 무선 링크는 경로가 다양할 수 있기 때문에 간섭이 발생하기 쉽다. 게다가 점점 고주파 신호를 사용하기 때문에 더욱 간섭에 취약하다.

이동통신 (Cellular Networks)

- 기지국을 곳곳에 세워서 각자 관할 지역을 나눈다. 각 구역을 cell이라고 한다. 각 기지국들이 라우팅과 스위칭을 수행한다.

- 휴대폰으로 전화를 하면서 이동하는 경우, 각 기지국의 cell에 있는 node와 무선 연결이 되는 것이다.

- 다른 cell로 이동하게 되면 새로운 가까운 노드와 다시 즉시 끊김 없이 무선 연결이 된다. 이 기술을 hand-off 문제 해결이라고 한다.

- hand-off를 해결하기 위해 셀들을 구획할때 서로 살짝씩 겹치는 부분을 마련한다.

- 과거에는 셀을 크게 잡아서 기지국 수를 줄이는게 경제적이였다. 하지만 인터넷 사용자 수와 트래픽이 커졌기 때문에 기지국을 늘려 셀이 작아지고 있다.

- 인접한 셀은 서로 같은 주파수를 사용하지 못한다. 즉 서로 떨어진 다른 구역에서만 주파수 자원 공유가 가능한데 셀이 작아질수록 자원의 공유율이 높아지기 때문에 셀이 점점 작아지는 추세이다.

2. 고정 무선통신 (Wireless Fixed links)

무선 고속 전용 링크

- 유선링크 설치가 어려운 국가간 거리 등의 통신을 위해 사용한다.

- 높은 건물위에 안테나를 설치해서 고주파로 신호를 보낸다.

- 날씨에 영향을 많이 받는다.

무선 가입자망

- 미국처럼 땅이 매우 넗은 곳에 드문드문 가구가 있는 경우를 생각해보자.

- 저기 떨어진 한 두 집을 위해서 유선으로 링크를 깔려면 돈이 매우 많이 들 것이다.

- 이럴 때 고속은 아니더라도 무선가입자망을 사용해서 무선으로 연결을 한다.

- 우리나라도 섬 같은 곳에서는 이렇게 사용한다.

3. 위성통신 (Satellite system)

- 위성이 커버하는 구역을 셀이라고 한다.

- 정지궤도 : 가장 높은 곳에 고정으로 떠 있음. 커버할 수 있는 구역이 가장 넓다. 너무 멀어서 지구에서 큰 출력으로 신호를 쏘기 어려워서 양방향 통신은 어렵다. 주로 수신만 한다.

* 양방향 통신을 위해서는 궤도가 너무 높으면 힘들다. 쏘는 신호의 출력도 커야하고 그에 따라 안테나의 크기도 매우 커져야 한다.

- 중궤도 : GPS에 사용

- 저궤도 : 지상과의 거리가 짧아 상대적으로 작은 안테나 사용가능 -> 상대적으로 약한 출력 -> 양방향 통신 가능, 위성 이동 가능, 셀의 크기가 상대적으로 작아 지구를 커버하려면 위성을 많이 띄워야 한다.

4. 단거리 무선통신(Short Range)

- wifi, bluetooth, 무선LAN

- 누군가 소유한 주파수 대역이 아니라 공용으로 누구나 쓸 수 있는 주파수 대역이다. (public license free band)

- 공용으로 모두가 잘 사용할 수 있도록 하려면 기술적 규제가 있어야 한다. 아무나 맘껏 주파수를 사용해버리면 간섭 때문에 정작 아무도 제대로 사용을 할 수 없게 되기 때문이다.

- 그래서 기숙적으로 약한 세기만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고 따라서 단거리에 사용된다.

- wifi, 무선LAN(Local Area Network)은 유선 인터넷을 커버하기 위해 비교적 높은 속도와 대역폭이 필요하지만

- bluetooth는 목적상 PAN(Personal Area Network)를 커버하면 되기 때문에 비교적 낮은 속도가 요구 된다(저전력 통신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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