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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3.0의 시작, 파일코인(Filecoin) 전망 및 시세 분석
Web 3.0의 시작, 파일코인(Filecoin) 전망 및 시세 분석
Filecoin이란?
파일코인은 스탠포트 대학 출신 후안베넷(Juan Benet)의 주도로 진행된 블록체인 프로젝트로, IPFS 기술을 활용하여 탈중앙화 분산형 클라우드 시스템을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하고 있다.
후안베넷
쉽게 말해서 파일코인 네트워크를 활용하면, 스토리지 서비스 이용자는 파일코인 노드의 남는 저장 공간을 활용하여 데이터를 더욱 안정적이고 저렴하게 보관할 수 있다.
ICO 최대 투자액과 유명 VC 대거 참여
토큰 포스트 기사 출처
2017년 8월, 파일코인은 ICO를 진행한 지 1개월 만에 2억 5,700만 달러를 모금하면서 한화로 2,800억, 당시 사상 최대의 투자금을 모았다. 더욱 중요한 것은 유명 투자회사들이 대거 참여한 사실인데,
crunch/Filecoin
Lombardstreet, Craig Bloem, simulation Ventures, Alumni Ventures Group, The Ark Fund, Visary Capital 등 현재 리스트에 올라온 VC만 해도 29개. 이 중 최근 캐시우드 언니로 유명한 아크 펀드(The Ark Fund)도 투자에 참여했다.
crunch/protocol Labs
또한, 파일코인을 개발하는 프로토콜 랩스(Protocol Labs)도 아주 유명한 VC들이 투자하고 있다.
여기에는 세계적으로 명성이 높은 세콰이어 캐피탈(오라클, 시스코, 구글, 유투브에 투자한 전설적인 VC)과 앤드리슨 호로위츠(트위터 투자), 그리고 유니온스퀘어벤처스(코인베이스, 리브라, 크립토키티 투자 및 참여)가 포함되어 있다.
시세와 상장 거래소
파일코인은 21년 4월 2일 263,000원의 최고점을 찍었다. (김프 제외) 그리고 현재 80,000원 대를 횡보하고 있으나, 많은 채굴업체들의 참여로 보증금으로 예치되는 (유통되지 못하는) Filecoin의 양은 계속 늘어나고 있다.
filfox
현재 21년 10월 6일 기준, 116,419,181 FIL이 담보로 예치된 상태다. 담보량은 계속해서 증가함에 따라 시장에 풀리는 유통량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결국 장기적 관점에서 가격 상승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판단)
현재 국내 상장 거래소는 코인원과 업비트(BTC 거래), 코빗이 있다.
코인원 업비트 코빗
Web 3.0의 핵심, 파일코인
web 1.0은 단순히 읽기 전용 네트워크, web 2.0은 읽고 쓸 수 있으며 상호작용이 가능한 동적 네트워크다. 현재 우리는 web 2.0 단계에 있다.
사실 web 3.0에 대한 개념은 너무 다양해서 딱 잘라 정의할 수 없으나, 파일코인에서 말하는 web 3.0은 '신뢰 기반의 읽고 쓸 수 있는 탈중앙화된 웹' 이라고 볼 수 있다.
Encode Club
탈중앙화된 웹, 분산형 웹의 장점은 높은 보안과 빠른 속도, 데이터의 무결성을 보장한다는 장점이 있다.
파일코인 보상을 위해 스토리지를 제공하는 마이너/Protocol Labs
이 모든 것은 IPFS라는 기술을 통해 구현될 수 있으며, IFPS 프로토콜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보상 메커니즘으로 활용할 수 있는 파일코인이 필요하다. 결국, web 3.0의 대중화가 곧 파일코인의 가치를 결정할 것으로 본다.
- 엄청난 VC들의 참여와 역대 최대의 투자금 모금(2017년 기준)
- 채굴업체의 참여와 담보량의 증가로 유통량은 지속적으로 감소할 것으로 보임
- 국내 상장 거래소는 코인원, 업비트, 코빗
- IPFS 기반, Web 3.0의 대중화는 곧 파일코인의 수요를 높일 것
+ 투자를 권유하는 글이 아닙니다. 투자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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