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캠퍼스 챌린지 최종 후기

패스트캠퍼스 챌린지 최종 후기

안녕하세요!

패스트캠퍼스 챌린지 최종 후기입니다.

비전공자인 저는 개발자의 길로 진로변경을 하기 위해서 고군분투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러던 중에 수많은 강의 중! 좋은 이벤트인 패스트캠퍼스의 환급 챌린지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과연 30일 동안 하루도 빼놓지 않고 학습하고 블로그에 올리는 것이 가능할까 생각했는데

결국은 끝까지 하게 되어 정말 기쁘게 생각합니다.

<블로그 포스팅을 하면서 느낀 점>

또한 미션에 관련해서 또 말씀드리자면 첫 주에 환급을 성공하고

두 번째 주도 성공하고 싶다는 의욕이 생겨 빼놓지 않고 학습하고 블로그 포스팅도 했던 것 같습니다.

사실 중간 주차쯤에 글자 수 미달이 되어 미션이 성공하지 못했었는데

감사하게도 한 번의 기회를 주셔서 의욕을 잃지 않고 성공하게 된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다른 분들은 어쩔지 모르겠지만 계획표를 짜기도 하면서 열의를 가졌습니다.

그 계획표는 수포로 돌아갔지만요.. 그래도 처음에는 열의를 가졌었습니다.

그러나.. 특히 저는 처음에는 의욕이 생겨 강의를 몰아보면서 포스팅을 했었는데

점차 의지가 나약해져서 하루에 겨우겨우 2개씩 듣고 포스팅하고 그랬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공을 하게 되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은근히 포스팅을 하는 것에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생각과는 다르게 글자 수를 맞추고 규정에 걸리지 않도록 신경 써야 하고

포스팅할 내용을 인지하고 적어나가는 것들이 시간이 걸렸던것같았습니다.

또한 나약한 의지력은 한몫을 더하겠지만요.

글자 수 맞추는 것은 저에겐 좀 버거웠습니다.

사실 강의 내용을 따라 치면서 실습하는 것들이 대부분이었던 지난 강의 내용 때문에

사실 강의 내용을 블로그에 포스팅을 어쩔 수 없이 했던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 부분에서 다른 부분의 강의를 들어야 하나 생각도 들었지만 그래도 어찌 강의를 신중히 들으면서

블로그의 글자 수를 맞출 수 있었습니다.

만약 글자수 미달로 인해 그동안 해왔던 미션들을 물거품이 되었다면

악감정이 생겼을 것 같았습니다.. 제 스스로 뿐만 아니라 엄한 패스트캠퍼스 측에도 말이죠

그러나 저는 1번 정도 기회를 더 주는 이러한 제도는 공지해주셔 좋겠습니다!

사실 감사하게도 저는 기회를 얻어서 다시 도전을 해서 성공을 할 수 있어 매우 감사하다 생각합니다.

주중으로 포기하고 싶었던 적도 있었지만 끝까지 성공시켜 지금 최종 후기를 쓸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강의를 듣고 일일이 포스팅할 때 글자 수나 포스팅할 내용을 뭘 써야 할지 막막함도 들었으며 또한

미션 중간에 추석 명절이 끼여 있어서 하마터면 학습 못할 날도 있었습니다.

추석 때는 늘어져 아 오늘 못하면 안 되는데 라는 생각 내 안의 악마와 정말 싸웠습니다.

그래 이러한 도전도 해보는 거야 성취를 통해서 자존감을 높여보자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러한 나와의 약속을 지키고자 하는 생각이 들었고 스스로의 믿음이 생기게 되는 기회였던 것 같습니다.

처음에 강의를 듣고 시작할 때는 막막하기도 하고 블로그 포스팅이 귀찮다 생각이 들었지만

블로그 포스팅을 통해서 내가 학습한 것을 남길 수 있다 느끼면서

다른 강의를 듣더라도 꼭 포스팅을 하면서 기록하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아직 완강을 하려면 많은 수의 강의가 남았지만 차근차근 포스팅하면서 끝까지 해내는 것이 제 목표입니다.

패스트캠퍼스의 프로트엔드 강의 패키지의 장점은 강의를 평생 소장이 가능하다는 점이 매력적이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기술이 바뀌긴 하겠지만 일단 지금 강의는 최신 버전의 기술을 터득할 수 있다 생각했고

시간의 구애를 받지 않으면서 내가 원하는 만큼 강의를 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장점 같습니다.

초반에는 무작정 따라 하는 게 무의미하다 생각하면서 부정적인 생각이 들었지만

이러한 과정 또한 학습의 과정이라고 생각하면서 프로젝트를 따라가면서 성공하니

아직은 걸음마 수준인 단계이지만 강의를 듣고 학습 방향성의 감을 대략 잡을 수 있었습니다.

학습의 방향성을 찾고 그 지금 강의의 로드맵을 참고하면서 부족한 점을 따로 공부하면서

학습을 하는 것이 저에게 맞는 방법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음은 자바스크립트를 이용해서 로그인페이지를 만들었던 사진입니다.

<학습한 강좌 안내>

위와 같이 내가 수강한 강의의 화면입니다.

1. HTML/CSS/JS로 만드는 스타벅스 웹사이트

일단 간단한 html 구조 밑 기초를 익힌 후 스타벅스 예제를 따라 하면서 프로젝트를 완성시키는 학습입니다.

일단 html 기초가 없으신 분들에겐 조금 버거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작정 강사님이 진행하시는 것을 따라간다는 생각이 들어서 학습을 하면서 크게 좋은 학습방법이다라고 생각이 들지 않았습니다. 중간중간 넘기고 싶은 감정이 들었지만 참고 결과물을 완성했지만

아직도 제가 들었던 강의의 내용은 그냥 따라만 친것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이유는 흥미가 생기지 않아서 다시 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html 강의는 다른 강의를 보고 흥미를 붙이면서 학습을 하고 있습니다.

2. Git을 활용한 버전관리

깃 업을 사용법에 대해서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평소 유튜브로 대충 사용하는 법을 익히기는 했지만

실제 실행에는 어려움이 있었는데 강의에서 강사님이 알려주는 대로 하니 나만의 깃 컵을 사용할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강의만 잘 따라 하면서 익히면 깃 법에 대한 이해는 쉬울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3. JavaScript Essentials

이 강의에서 알려주는 자바스크립트에 대한 내용은 사실상 부족할 수밖에 없다 생각이 듭니다.

일단 이 강의에서 느꼈던 부분은 아 문법을 배우는 기초적인 부분을 강의해주시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사실상 자바스크립트는 패키지에 있는 강의만 본다고 다 해결되는 것이 아닙니다.

결국은 본인이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부족한 내용은 당연하다 생각해서 따로 학습할 강의를 찾는 것을 권장합니다.

4. JavaScript Level up

지금도 학습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특히 저는 함수를 사용하는 부분에서 이해가 안 돼서

다시 돌려보면서 이해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역시나 자바스크립트는 정말 듣던 대로 너무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법을 익힌다고 그게 다가 아니고 계속 언어를 사용하면 눈에 익혀야 되는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지금도 듣고 있는 강의지만 자바스크립트 부분은 다시 학습할 것입니다.

강의를 다시 들으면서 놓쳤던 부분을 다시 복습해야 한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럼에도 강의에서는 자주 쓰이는 문법에 대해 강의해주고 있습니다.

사실 가장 궁금한 부분은 이 문법이 어떻게 적용이 될까 의문이 생기고 만약 적용을 해야 한다면 정말

막막한 생각만 들지만 그래도 문법을 차근차근 알려준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앞으로 들어야 강의는 아직 많지만 차근차근 복습도 할 예정입니다.

<강의에 대한 생각>

강의 내용에 대해서 초반에 html 클론 코딩을 따라 하면서 학습을 하는 부분이 있었는데

html 초보였던 나는 많은 html내용을 따라가기가 벅찼었습니다.

스타벅스 예제를 따라 하는 것은 좋았지만 강의 내용은 초보 입장에서 너무 방대한 과제인 것 같았고

점차 지루함을 느껴서 하기 싫어하는 제모습을 발견했습니다.

사실 저에겐 그 스타벅스 예제는 너무 지루했고 방대했습니다.

제가 느낀 html 학습방법은 간단한 프로젝트를 여러 개를 하면서 중간중간 성취를 느끼면서 하는 게 더 낫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도중 들긴 했었습니다.

예를 들어 스타벅스의 방대한 프로젝트보다는 그보다는 간결한 홈페이지를 통해서

지루함을 덜하고 만들어내는 프로젝트를 통해서 스스로 변형을 하면서

자신만의 홈페이지를 만들 수 있도록 하게 뜸한 것들이 있습니다.

뭐 사실대로 말씀을 드리자면 저는 좀 지루하고 이해하지 못해서 다음 챕터를 넘기는 게 답답하기도 했습니다.

물로 잘 따라가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강사님이 그냥 혼자 후닥닥 하시는 느낌이랄까?

그냥 좀 지루했던 부분 중에 하나였습니다.

또한 그동안 궁금했던 깃/깃 헙 사용법에 관한 강의는 맘에 들었습니다.

정말 이해가 잘되게 알려준다는 느낌이 들었고

그로 인해 깃 컵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아직까지는 완강하려면 멀었지만 지금 수강하고 있는 부분인 자바스크립트 문법의 강의 내용이

조금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 부분은 당연히 패키지 학습 강의라서 부족한 것은 어쩔 수 없다고 생각이 들긴 합니다.

그 부분은 감안하셔서 선택하시면 좋을 듯합니다.

또한 노드 js를 사용하는 방법을 학습할 때는 강사님 혼자 후다닥 하시는 느낌이 들기도 했지만

어찌어찌 강의를 반복을 하면서 따라가기도 했습니다.

중간에 강사님이 하시는 결과물과 달라 그 부분을 해결하려고 할 때 애를 먹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사실 중간중간 막히는 부분이 저는 많았습니다.

그럴 때는 빨리 진도를 나가고 싶은데 잘 되지 못해 좌절감을 많이 느꼈습니다.

그럴 때 q&a; 할 수 있는 질문 칸을 활성한다거나 따로 질문을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었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또한 강의 길이가 제각각이어서 좀 더 강의 길이를 통일하면 좋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물론 학습 길이를 조절하는 것이 어려울 수 있다고 생각이 들긴 하지만

그래서 너무 갭 차이가 나서 너무 긴 학습 영상을 들을 때면 지루함을 느끼기도 하고

듣기 싫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길어져서 포기하고 싶은 생각이 든다면 별로 좋은 강의는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균등하게 짜인 강의 길이면 더 좋을 것 같다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좋은 부분은 조금씩 기술을 다룬다는 것입니다.

자세히 그 기능을 사용하도록 강의 구성이 되어있지는 않지만 대략적인 부분을 학습 가능하고

나중에는 그 부분에 대해 로드맵 같은 역할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가격에 대한 생각은 저는 합리적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전에 다른 회사의 강의를 수강한 적이 있었는데

패스트캠퍼스의 강의 내용에 절반도 안 되는 수강 시간과 학습시간제한이 있는 데에도

가격은 두배인 곳에서도 강의를 들었지만 만족하다 생각이 들지 않았습니다.

모든 학습은 스스로 해야 하고 주도성이 있어야 한다 생각이 듭니다.

정해진 날짜 기한에 스트레스를 받아가며 하고 싶지 않았고

앞으로도 계속 반복적으로 보면서 학습할 수 있는 패스트캠퍼스의 강의 구성이 정말 맘에 들었습니다.

다음은 운이 좋게 제가 참가하게 된 환급 챌린지는 정말 좋은 이벤트라 생각이 듭니다.

사실 환급제도를 참여하면서 반강제성이 느껴지기 때문에

하기 싫어도 하게 되는 저에게는 마법 같은 능동성이 일어납니다.

당연한 것이지만 이러한 금융을 치료를 통해서 습관화를 만드는 것은 정말 좋은 이벤트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벤트를 참가 성공해서 환급을 받게 되면 다른 강의도 수강할 계획입니다.

그렇기에 경제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것처럼 그러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최종 후기>

다음에는 리액트 관련해서 강의를 듣고 싶습니다. 합리적인 가격에 저는 패스트 캠퍼스 강의를 들을 예정입니다.

이러한 이벤트를 또다시 한다면 적극적으로 다시 해볼 생각입니다.

왜냐하면 강제성이 있는 것에 제가 강하다는 것을 스스로 느꼈습니다.

또한 리액트 강의를 평생 소장하고 싶기도 했고 그러한 부분에서 패스트캠퍼스의 강의는 합리적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사실 강의 내용을 100% 만족을 한다고 생각이 들지는 않지만

커리큘럼 구성은 괜찮다고 생각이 듭니다.

또한 강사님의 블로그나 깃 업을 들어가면 보고 참고할 수 있는 자료들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개발을 공부하면서 혼자서 학습을 할 수 있지만 처음에는 기초를 쌓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강의에 의존하는 것은 물론 좋지 않은 방법이지만 그래도 저처럼 아무것도 몰라 허둥지둥 학습방향을 모르겠다면

커리큘럼이 짜인 강의를 들으면서 프로젝트를 만드는 것도 좋은 방법 같습니다.

또한 제가 아직 많은 패스트캠퍼스의 많은 강의는 들어보지는 못했지만 프로트엔드 강의를 통해서

많은 사이트들을 알게 된 것 같습니다.

전에는 몰랐던 유용한 사이트들을 통해서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위에서 작성한 것과 같이 질의문답의 게시판 형태의 부분이 있었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바로 질문하고 강사님이 답해주는 부분 말이죠

사실 이러하는 부분이 들어가면 강의는 더 비싸지려나 싶습니다.

또한 강의에 자막 기능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이것은 정말 제 욕심일 수도 있겠지만 강의 외의 내용을 말씀드리자면 그렇습니다.

아직은 가야 할 길이 많은 신분이지만 결국은 아무것도 시도하지 않는 것보다 계속해서

미래를 위해 나아간다면 좋은 결과를 가질 것이라고 믿으면서

그 과정에서 패스트캠퍼스 강의가 도움이 되길 바라겠습니다.

물론 넘어야 할 과제 및 학습이 많지만 이번 이벤트를 통해서 얻은 모든 경험을 가지고 계속해서

커리어를 쌓고 싶습니다.

포스팅을 하면서 얻은 습관을 가지고 앞으로 학습을 하면 정리하는 것을 기본으로 삼아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모든 것은 시작이고 계속 도전이라 생각이 듭니다.

좋은 강의를 찾아 들으면서 성장하려고 합니다.

이벤트 성공을 통해서 얻은 작은 성취감이지만 저는 한 단계 성숙해졌다 생각합니다.

나약한 의지를 가진 나 지만 결국 나와의 약속을 지켰구나 하면서 말이죠

작은 약속도 약속이니 말이죠

물론 돈이 걸린 문제라 더 의지를 불태운 것도 있겠지만

사실 포기하고 싶을 때도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공한 자신에게 스스로 대견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도 남은 강의를 잘 수강해서 한 단계 성장한 모습을 기대하려고 합니다.

계속해서 배움을 놓지 않을 겁니다.

이벤트를 참여하게 되어 정말 기쁘고 또한 30일 챌린지를 이뤘다는 것에 더욱더 기쁘게 생각합니다.

자바스크립트강의를 학습하고 있는 사진

본 포스팅은 패스트캠퍼스 환급 챌린지 참여를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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