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 내용

회의 내용

메타마스크 = 기본으로 이더리움 계열은 되는데 테스트넷 faucet에서는 0.1개씩 주니까 아예 맞춤형 네트워크를 만들어서 내가 편하게 테스트 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한다. Gas fee를 정확하게 계산하려면 0.1개 이렇게 계산이 되야하는ㄴ데 안된다..?

그래서 도커헙..? 으로 pull 계속 업데이트 되는데 acent scan(ether scan) 에 계속 올라가고 있다.

Docker-compose 주신다.

윈도우에서는 Wsl2 환경으로 진행하는중.

이더리움 블록체인 만들어보기

우분투 20.40LTS(?) 깔아라.

Rdp? Rtp? << aws에서 한개를 쓰고 있다.

Rdp 추가 하면 172뜸. 돈이 가장 안듬

외부에서 접근할때 포트를 다 열 수 없고. 어떤 방식으로 열어줘야 가능하다.

트러플로 가나쉬에 해서 배포를 했냐는 건지. << v2-core 테스트넷으로 배포함.

Gas fee 환경이 안됨. transaction 주소가 계속 블록 안에 있는데 가나쉬로 테스트하고 컴퓨터 껐다 키면 히스토리가 날라가니까 메타 마스크에 맞춤형 네트워크를 만들어서 (uniswap source 에다가 token transaction id 나 계정이 안바뀌는 이더리움 계열의 네트워크를 구축해봐야 한다.)

브릿지 하고 스왑하고 같이 할 건데 이더리움하고 자체 메인넷이 되는지 확인하려면 필요하다.

infura는 3개까지 무료 (메인넷할때 필요) >> transaction 많으면 돈 내야 함.

가장 효율적인 방법? > docker 에서 network랑 scan을 돌림

Local ethereum 환경을 구축하고 etherscan을 구축함.

Uniswap tokenlist >> token도 넣었다 뺌, metamask에서도 보임

새로 구축한 이더리움 메인넷에서 내 임의대로 토큰을 넣어두고 항상 테스트 할 수 있다. (제네시스 블럭에서 계속돈을 보내 줄 수 있음)

실제 디파이가 이렇게 보낼때 속도를 확인 할 수 있다. 또 네트워크를 우리가 구축하면 메인넷이나 테스트넷보다 빠르게 거래를 할 수 있다.

=== 교수님 들어와서 비트코인 ~~

메타마스크에서 계정만듬

연결된 메인넷에서 보내준당.

윈도우가 아니라서 cargo 같은게 안됨. cargo는 리눅스 상의 명령어임.

Unix 명령어 gnu-tools << 이거 깔면 linux 됨!!!

vscode에서 ls등 명령어 사용 가능

시스템 환경설정에서 path설정에서 사용할 수 있게 한다.

Openethereum parity-ethereum 사용하심.

두개 차이점은 ethereum-like >> 폴카닷 등…

블록체인은 전부다 이더리움 기반으로 만들어짐

언어는 rust로 이루어져 있음.

openethereum은 안해보심^^

이더리움 기반은 소스 양도도 됨.

브런치 버전은 2.7.2로.

더 쉬운방법은 openethereum linux 3.0.1깔아서.

polkadot도 여기 기반으로 만듬

openethereum하고 parity-ethereum 차이점?

게스 gth, 고 이더?도 된다.

Docker 컴퓨터가 좋아야돼~~

window에서는 데이터 많이 잡아먹고 느림.

Docker에서 작업해서 허브(도커허브)에 올리면 된당.

Docker pull linux >> linux official image내려받기.

linux에서 parity-ethereum clone해서 만들어놓고.

Docker-compose 만들어놓은 거로 실행시키면 된다.

0이라고 되어있는거는 24개 노드 중에 서로 바라보고

원래는 블록체인 노드 끼리 연결하려 있는 건데 30303~,..

Yaml 파일 주시면 이걸로 실행하면. blockchain이 올라갈 것 이다.

리눅스 하나에 여러 블록체인을 설치하려다 보니까 도커를 사용할 수 밖에 없다. (컨테이너 하나당 블록하나) linux 하나에 테스트를 많이 하고 싶다 하면 됨 (원래는 aws 하나를 노드 하나씩 줘가 면서 인스턴스가 3개는 필요한데 이렇게 하면 필요없음).

blockchain돌면서 scan도 돌릴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해봐야 한다.

안정적인 디파이 테스트 환경 구축

이더리움 계열의 환경. 메인, 바이넨스,…etc. 메틱 폴카닷

Uniswap은 이더리움 메인넷에서만 work함.

그래서 이더가 없는 상태에서 테스트를 할 수가 없음.

펜케이크 스왑. 풀, 팜.

유동성 풀 하고 풀스가 있는데 풀스는 한개 짜리임.

토큰이 한개는 풀스에 들어가고 두개를 할 때는 팜스에 가야한다.

기타 nft나 prediction에서 하는 것들.

Pancake 하다가 막히면 uniswap 보고…

Pancake swap 이 최종.

브릿지는 다른 회사로 감(바이낸스)

스토리북으로 (프론트 엔드 디자인 툴)로 만듬.

=============우리 발표 후 scan이야기 중.

Ethereumclassis explorer.

Agent scan 에서 faucet는 필요없음. 제네시스 블럭에 많이 넣으면 됨.

커스터마이징 한거. 안해도 됨 ^^

여기 안에는 mongo db가 있음.

mongodb를 dockerhub에서 받아서 사용.

Mongo 안에 linux들어있으니까

linux안에서 실행을 시키면 되고 토큰 컨트렉트 기록을 db에 저장시키면 된다.

Linux 에 mongodb 설치하고 이거 설치하거나 mongodb있는거 사용하거나

Docker-compose

linux라서 포트를 다르게 줘야함.

30303 node끼리 연결

제네시스 블럭(계정)생성

Parity —config.toml을 뭘 쓰는진.

Parity —config /ethereum/config.toml —geth

이미지는 동일함.

이미지 한개 가지고 6개의 컨테이너를 만든거임.

Pos?

피오에스. Pow > pos로 바뀜.

그래서 메인넷이 pos 방식

State 더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이 먼저 마이닝 하게끔.

6개 블럭이 돌지만 실제로 사용되는 블럭은 4개임.

키워드를 2개씩 쓴다. 1,3,5 한묶음, 2,4,6 한묶음.

한 linux지만 사용하는 포트 번호가 다르다.

같은 머신에서 돌기때문에 포트 번호를 각각 다르게 설정해줘야 한다.

블록체인이 다운이 되더라도 계속 컴포즈 부분은 남았음.

Yaml 파일에 up을 사용해서 한꺼번에 실행.

이미지가 로컬에 있기 때문에 바로 실행한다.

Public node URL 핫 로드.

=====pos 끝 마이크 끔

이더리움 노드 만들면 계정을 만들어야 하는데 그걸 바깥에서 만들어줌.

16진수로 아무나 할 수 있는 mining이 아니라 지정된 계정에서 mining을 할 수 있는 siging.

이더리움 계정 생성 > 메타 마스크

메타 마스크 비밀키, 공개키.

토큰

16진수로 만든 네트워크 아이디가 가장 중요함 16진수로 만들어진 블록 앞 번호 5개를 10진수로 변경한 숫자가 네트워크 아이디

체인 리스트의 chainId와 곂치면 안됨.

예) 이더리움은 1번 ropsten 3

제네시스 블록에 들어감.

세팅을 10억개 정도로 해줌

Mining g하려면 패스워드를 입력하면서 defi구축하면 된다.

== 어떠헥 시작?

Docker-container 만드는 것 처럼 docker pull을 받아다가 시작하면 됨.

키는 안맞음. 키를 새러 넣어서 구축해야함.

이더 월렛

거꾸로? 원래는 먼저 계쭝을 만들고 만들어진 공개키 비밀키로

Validator:공개키 >> 블록 생성할때 이 계정들이 번갈아 각면서 validation을 해주고 siginer가 마이닝을 한다.

===== 구현

scan에서 3000해당하니까 포트 번호도 3000

Docker classic scan 컨테이너 생성

from http://develop-famous.tistory.com/155 by ccl(A) rewrite - 2021-11-09 03:2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