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시황] 21년 11월 23일 마감 시황 (주식/증권/증시/시황)

[주식시황] 21년 11월 23일 마감 시황 (주식/증권/증시/시황)

728x90

반응형

[마감 지수]

코스피

- 마감: 2997.33(▼0.53%)

- 수급동향: 외인 (+2797), 기관 (-6594), 개인 (+3795) 단위: 억원

코스닥

- 마감: 1013.72(▼1.80%)

- 수급동향: 외인 (+535), 기관 (-1917), 개인 (+1541) 단위: 억원

[주요 증시 이슈]

증시 한줄평: 3000pt 아래로

> KOSPI 하락, 달러강세+금리 상승 조합에 고밸류 위주 차익실현 매물 확대

> 파월은 연임 확정 이후 인플레이션 관련 다소 매파적인 스탠스를 피력하며 국채금리 급등 견인: 나스닥 -1.26% 마감. 10년물 1.62%대로 상승

> 금리 상승에 은행주 강세: JP모간체이스, 뱅크오브아메리카 각각 2.13%, 1.93% 상승 마감 vs 기술주 약세: 엔비디아와 아마존은 각각 -3.12%, -2.83% 하락

> NFT 관련 게임 기업들 차익실현 매물 확대: 위메이드(-16.09%), 엔씨소프트(-5.35%)

> 한샘(+7.06%), 주주환원 정책 발표에 강세

> 케이카(+30.00%), 골드만삭스 매수리포트에 상한가

>시가총액 상위 종목 대부분 약세: NAVER(-2.44%), 삼성바이오로직스(-2.40%), 카카오(-3.11%), LG화학(-3.27%), 기아(-2.33%) vs 삼성전자(+0.53%)

[장중 시황]

- 미 증시는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연임 소식이 전해지며 장 초반 강세를 보이다 메타버스 관련주인 로블록스(-10.76%), 유니티소프트웨어(-6.61%) 등 기술주 중심의 하락으로 혼조세 마감. 바이든 미 대통령은 파월 연준 의장의 연임과 브레이너드 이사를 부의장으로 지명하며 통화정책의 연속성을 부여, 민주당의 주요 정책인 기후관련 문제 해결과 독점적 기업에 대한 대응도 강조. 내년 2월 중 상원을 통한 선임 절차를 진행할 것으로 예상

- 금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1년 11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의하면 백신접종에 따른 경기회복 기대감으로 11월 소비자심리지수는 전월대비 0.8포인트로 상승한 107.6 기록. 소비자심리지수는 기준값 100을 기준으로 100보다 크면 장기 평균보다 낙관적임을, 100보다 작으면 비관적임을 의미. 국제 원자재 가격이 상승하고 있고, 농축수산물과 서비스 물가 등 생활물가가 큰 폭으로 오르면서 인플레이션이 계속될 것이라는 심리를 형성하여 기대 인플레이션율은 전월보다 0.3% 상승한 2.7% 기록

- 한국증시는 파월 연준의장의 연임에 따른 미 기준 금리 인상 전망에 위험자산선호현상이 약화되며 하락. 전일 미국 채권시장에서는 미10년물 금리는 7bp 상승한 반면, 시장의 기대인플레이션인 10년 BEI는 4bp 하락하며 실질금리는 12bp 급등. 이는 성장주 중심의 나스닥의 상대적 약세로 이어졌으며, 국내 증시에서도 전통가치주인 소재, 금융업종의 강세와 헬스케어, 서비스업의 약세의 흐름으로 이어짐

특징주

1. 철강업종

- 한국의 철강업종은 호실적에 불구하고 10월 이후 중국 부동산 경기 약화에 따른 중국 내수가격의 하락 영향으로 저평가 국면에 진입. 한국 철강 내수가격에 영향력이 큰 중국 철강 내수 가격은 10월부터 조정기 돌입. 반면, 미국 내수가격은 10월까지도 강세가 지속되며 사상최고치 경신하며 동아시아 가격과 격차 확대- 지난 10년간 이어진 글로벌 철강 capacity 정체에 더하여 최근 ESG 트렌드 강화로 공급 과잉 완화 사이클은 이어질 전망. 이는 중국 내수가격 하락에 따른 저가수출물량의 순수출 물량 감소로 이어지며 점차 중국 내수가격에 대한 영향력은 약화될 전망. 철강업종은 고탄소배출업종으로 탄소저감을 위해 구조적인 조강생산량 감소세 돌입. 또한 중국의 향후 경제성장 방향성이 건설경기부양을 통한 성장에서 전기차, 재생에너지, 5G, AI, 반도체 등 신성장 산업으로 전환 됨

- 최근 중국 정부의 부동산시장 규제 완화 시그널과 경기 부양을 위한 재정지출 확대 시 내년도 중국 철강수요는 올해와 비슷할 것으로 예상. 점진적으로 수요의 안정 속에서 공급의 감소 트랜드는 중국 내수가격 하방 지지 요인. 또한, 중국 수출물량의 중장기적인 감소는 동아시아 역내 철강기업들의 수익성 개선 기대. 더불어 철강 4대 전방산업인 자동차, 건설, 기계, 설비투자 등은 2022년에도 증가 예상

- KOSPI200 철강업종의 Fwd.12M EPS는 2020년 7월 17일 4,713원을 저점으로 꾸준히 상승하여 2021년 11월 21일 기준 24,671원 기록. 과거 10년간 고점은 2011년 9월 2일 19,053원. 반면, Fwd.12M PBR의 경우는 현재 0.41배로 2010년 이후 평균인 0.61배 하회

- POSCO(+1.96%), 현대제철(+0.85%), 동국제강(+2.15%), KG동부제철(+1.81%)

2. 원전 관련주

- 한국전력기술의 원자로 설계 전담조직 해체를 골자로 검토해온 조직개편안을 전면 철회 발표와 원전 수주 기대감에 원전 관련주 상승. 최근 한전기술이 원자로 설계 전담조직을 해체하는 내용의 조직개편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언론 보도로 원전주 하락. 하지만 전문인력의 기술 전수와 숙련 인력 확보가 어렵고, 기밀 기술이 유출될 가능성이 커질 것이란 우려가 제기되면서 관련 계획은 모두 백지화하였다고 발표

- 전일 체코와 폴란드 원전 수주 경쟁력 우위 확보를 위한 ‘팀코리아 수주 전략회의’를 개최. 체코 두코바니 신규원전사업 본격 추진을 위한 사업자 선정과정의 하나로 지난 6월 개시된 안보평가 절차에 따라 한수원은 안보평가 답변서 최종 검토를 마무리하고 11월 말 제출을 앞두고 있음. 체코는 지난 10월 하원 선거를 거쳐 현재 신정부 구성 절차를 진행 중인 가운데, 여야 모두 두코바니 신규원전 건설을 지지하고, 국가 안보 측면에서 러시아와 중국의 입찰 참여 반대에 동의하고 있어 현재 추진 중인 입찰 절차는 큰 변수 없이 예정대로 진행될 것으로 기대

-일진파워(+8.76%), 한전기술(+3.25%), 한전산업(+3.02%), 두산중공업(+0.63%)

3. 셀트리온 그룹주

- 셀트리온그룹의 상장 3사 가 분식 회계 관련, 금융위원회 산하 자문 기구인 감리위원회가 감리(회계 조사) 조치안 심의에 착수했다는 보도에 약세. 감리 조치안 심의 착수는 회계 처리 기준 위반 사실을 확인, 구체적인 제재에 대해 논의하는 절차로 해석이 되며 투자심리가 악화. 이에 금융위원회는 ‘셀트리온 분식회계 조사 3년 조사당국, 제재안 논의 돌입’ 기사에 대해 ‘조치 여부 및 내용 등에 대해 확정된 바 없다.’라고 해명, 보도에 신중을 기할 것을 당부

- 셀트리온의 매출 구조는 알려진대로 셀트리온의 제품을 셀트리온헬스케어가 구매 후 해외 매출처에 판매하는 형태. 상호 지분관계가 없기 때문에 연결 대상의 매출 이슈는 해당되지 않으나 계열사 간 거래 과정의 매출이 논란의 중심. 지난 3분기 셀트리온헬스케어의 재고자산은 약 2조1,549억원으로 지속적으로 증가 중

- 최근 셀트리온은 경구용 코로나19 치료제 개발로 인한 반대 급부로 주가 하락을 경험, 셀트리온이 개발중인 ‘렉키로나’는 정맥주사형으로 경구용에 비해 편의성이 부족하다는 인식이 투자심리를 악화. 향후 예정된 상장 3사의 합병에 대해서도 ‘셀트리온 소액주주 비상대책위원회’는 주주가치가 제고된 3사의 합병을 조건으로 내세우며 주주가치의 확립을 요구하기도 함

- 셀트리온(-6.00%), 셀트리온헬스케어(-5.36%), 셀트리온제약(-6.06%)

주목해야 할 이벤트

1. (현지시각 11/23 화) Markit 미 11월 제조업/서비스/종합 구매관리자지수

- 제조업 이전치 58.4 / 전망치 60.3

- 서비스 이전치 58.7 / 전망치 55.1

- 종합 이전치 57.6

- 인플레이션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는 가운데 미 경제 현황 확인

2. (현지시각 11/24 수) 11월 FOMC 회의록 공개

- 연준 위원들의 인플레이션에 대한 시각과 테이퍼링 진행 속도 의견 확인

3. (현지시각 11/24 수) 미 3분기 국내총생산(GDP)

- 이전치 2.0 / 전망치 2.1

- 미국의 경제 성장세 확인

4. (현지시각 11/24 수) 미 10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

- 이전치 4.4(YoY), 0.3(MoM)

- 근원 PCE 이전치 3.6(YoY), 0.2(MoM) / 전망치 4.1(YoY), 0.4(MoM)

- 10월 물가지표 상승 예상

5. (한국시각 11/25 목) 금융통화위원회

- 기준금리 이전치 0.75

- 금리 인상 가능성 제기 중

[World News Today_유안타 투자전략팀 고선영]

■ Joe Biden nominates Jay Powell for second term as Fed chair

- 바이든 대통령, 파월 현 연준 의장의 연임을 결정. 연임 결정 배경으로 통화정책의 연속성과 인플레이션 압력 완화를 언급. 또다른 의장 후보로 주목받았던 브레이너드 이사는 차기 연준 부의장으로 지명. 바이든 대통령은 이번 인사 결정이 연준의 물가 안정 및 완전 고용 목표를 달성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힘

■ Japan, India working on oil-stock release with U.S., timing unclear –sources

- 일본과 인도 정부, 에너지 가격 안정을 위해 미국이 요청한대로 전략비축유를 방출하는 방안과 구체적인 시기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고 밝힘. OPEC+는 미국을 비롯한 주요국들이 전략비축유를 방출할 경우 필요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경고, 현재의 증산 추세를 지속할지 여부에 대해 재평가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

■ Some Chinese banks told to issue more loans for property projects – sources

- 중국 규제당국, 부동산 업계 내 자금난을 완화하기 위해 일부 국영 은행에 부동산 프로젝트 개발을 위한 대출 규모 확대를 요구. 특히, 대출 승인 속도를 가속화해 11월 부동산 프로젝트 관련 대출 잔고가 전월대비 플러스 성장률을 보이도록 조치할 것을 지시. 규제당국은 이번 조치가 부동산 업계 내 자금 부족 현황을 완화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는 입장

■ Hong Kong’s Hang Seng to remove Evergrande from its China Enterprises index

- 홍콩 항셍은행, 중국 부동산 개발업체인 헝다그룹을 자사의 홍콩H지수에서 편출하기로 했다고 발표. 대신 중국 바이오기업인 이노벤트 바이오로직스(Innovent Biologics), 징둥(JD.COM)과 왕이(NetEase), 화룬(China Resources)맥주, 신아오(ENN)에너지가 새롭게 지수에 편입될 예정. 이번 결정으로 홍콩H지수에 포함된 종목은 60개에서 64개로 늘어나며 모든 변동사항은 12/6일부터 적용

■ U.S. Sanctions Ship Involved in Finishing Nord Stream 2 Pipeline

-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부 장관, 러시아 국영 에너지 기업 가즈프롬의 노드스트림 2 (Nord Stream 2) 파이프라인 완공에 관여한 기업에 대한 제재 시행을 검토 중. 현재 미국, 우크라이나, EU를 비롯한 국가들은 해당 파이프라인이 실제로 가동될 경우 유럽 내 에너지 공급과 관련하여 러시아의 영향력이 확대될 가능성에 대해 우려하고 있는 상황

■강세테마 : 핵융합에너지, 스마트그리드(지능형전력망), 골판지 제조, 생명보험, 골프, 밥솥, 철강 주요종목, 제지, 제습기, 손해보험, 은행 등...

■약세테마 : NFT(대체불가토큰), 게임, 모바일게임, 크래프톤 관련주,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모바일컨텐츠, 인터넷 대표주, 바이오시밀러, 자동차 대표주 등...

■스마트그리드(지능형전력망) : 이재명 대선후보, 10조원 규모 지능형 전력망 투자 공약 발표 소식에 상승.

■ 은행/손해보험/생명보험 : 美 국채금리 급등 및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상 전망 등에 상승.

■철강 주요종목/철강 중소형 : 美 무역확장법 232조(철강 부문) 해결을 위한 재협상 요구 소식 속 상승.

■ 골프 : 골프 관련 상장지수펀드(ETF) 상장 기대감 등에 상승.

■원자력발전 : 한수원, 체코·폴란드 원전 건설 수주 총력 소식에 일부 관련주 상승.

■반도체 관련주 : 단기 급등에 따른 기간 조정 우려 및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약세 등에 하락.

■NFT(대체불가토큰)/게임/모바일게임/엔터테인먼트 : 금융당국 현행 규정으로도 NFT 과세 가능 소식 속 하락.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 비트코인 약세 소식에 하락.

[11월 23일 특징주]

■케이카(381970) : 외국계 증권사 호평에 급등.

▷언론에 따르면, 외국계 증권사인 골드만삭스가 동사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내놓으면서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8만5,200원을 제시한 것으로 전해짐. 골드만삭스는 "2022년 매출총이익 추정치에 따르면, 동사는 현재 5.2배의 매출총이익대비기업가치(EV/GP)로 거래되고 있으며, 이는 가장 가까운 글로벌 동종 업체 카바나(Carvana)의 20배와 AUTO1 그룹의 12배와 비교해 볼 때, 수익 증대에 대한 높은 가시성 등으로 경쟁력이 있다고 본다"고 언급한 것으로 전해짐.

■한샘(009240) : 배당 및 자사주 취득 등 중장기 주주환원 정책 발표 등에 급등.

▷전일 장 마감 후 배당 및 자기주식 취득 등 중장기 주주환원정책 발표 공시. 2022년 1분기부터 분기배당 예정, 최소 연간 배당성향(Dividend Payout Ratio) 50%로 상향, 연간 FCF(Free Cash Flow)가 당기순이익을 초과시 배당성향 50% 초과 배당 가능 등을 언급. 또한, 6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을 결의한 가운데, 내년 2월까지 30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취득하고 향후 300억원 수준에서 추가 자사주 취득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힘. 이와 관련 보통주 351,288주(3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기간:2021-11-23~2022-02-22) 공시.

▷아울러 자산 효율성 관점에서 당사 보유 지분 매각 목적으로 Hanssem Corporation 지분 전량(1,025주)을 455.10억원에 처분하기로 결정(처분예정일:2021-12-31) 공시.

▷이와 관련, 유안타증권은 동사에 대해 주주환원 정책의 구체적 액션 및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으며 불확실성의 부정적 요인 해소에 대한 기대감이 커졌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148,000원[유지]

■디피씨(026890) : 그랩, 미국 나스닥 상장 임박 소식 속 자회사 스틱인베스트먼트를 통한 투자 사실 부각에 급등.

▷업계에 따르면, 그랩과 합병을 추진 중인 기업인수목적회사(SPAC·스팩) 알티미터그로스(Altimeter Growth)는 오는 30일(현지시간)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두 회사의 합병안을 처리할 예정이며, 이 안건이 주총을 통과하면 그랩은 내달 초 나스닥에서 거래를 시작할 예정으로 알려짐. 그랩은 이번 기업공개(IPO)를 통해 40억 달러(약 4조7,480억원)의 상장지분 사모투자(PIPE)를 포함해 총 45억 달러(약 5조3,420억원)의 자금을 조달할 계획이며, 합병기업의 가치는 400억 달러(약 47조4,800억원)로 예상되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자회사 스틱인베스트먼트를 통해 지난해 9월 그랩에 투자한 바 있는 동사가 금일 시장에서 부각.

■현대미포조선(010620) : 7,456억원 규모 LNG 추진 컨테이너선 10척 수주 및 올해 수주 급증 소식에 상승.

▷유럽 소재 선사와 7,456억원(최근 매출액대비 26.70%) 규모 공급계약(2,000TEU LNG D/F CONT 10척) 체결(계약기간:2021-11-22~2024-09-30) 공시.

▷한국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MR 6척, 쇄빙 컨테이너선 10척의 대규모 수주로 약 51억달러의 수주금액을 확보했다며, 이는 올해 매출액의 약 2배에 달하는 규모로 수주한 MR과 컨테이너선 모두 친환경 스펙인데다 신조선가도 양호하다고 분석. 아울러 MR과 컨테이너선 모두 친환경 스펙으로 미래 CO2 규제에 따라 대응을 손쉽게하려는 포석이라며, 해운업의 CO2 규제 대응이 확대되고 있고 신조선가도 확연히 오르고 있어 긍정적이라고 밝힘.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100,000원[유지]

■PI첨단소재(178920) : 현금배당 계획 발표 및 세계 최대 PI필름 생산능력 확대 소식에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2021년 사업연도 (제14기) 현금배당(개별재무제표 당기순이익의 50%) 계획 공시.

▷아울러 금일 보도자료를 통해 기존 생산능력을 연간 3,900톤 → 4,500톤으로 확대하고, 2023년까지 1,200톤 규모 추가 증설을 통해 연간 생산능력 5,700톤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밝힘.

■두산(000150) : 두산건설 매각에 따른 유동성 우려 감소 분석 등에 소폭 상승.

▷KTB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두산건설 매각에 따른 유동성 우려 감소 등에 주가 추가 상승이 기대된다고 밝힘. 목표 할인율은 64%이나 추가 trigger로 할인율이 자구안 이전 수준인 60%까지 도달한다면 시총 5,900억원 증가가 가능하다고 밝힘.

▷아울러 동사는 올해 두산모빌리티(드론용 수소연료전지), 두산로지스틱스솔루션, 두산로보틱스 등 성장성 있는 자회사에 증자를 지속하고 있다며, 관리체제 졸업 후 성장 유망산업 중심의 포트폴리오라는 점이 부각되며 할인율 60%, 타 지주대비 낮은 수준도 기대가 가능하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99,000원 -> 150,000원[상향]

■이수화학(005950) : 전고체 배터리 전해질 원료 2022년 하반기 시생산 계획 소식에 소폭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210억원을 투자해 황화리튬 시제품 생산을 위한 데모 설비(Demo Plant)를 구축한다고 밝힘. 데모 설비를 온산공장에 2022년 9월 완공, 2022년 4분기부터 가동할 계획이며, 이는 황화리튬을 연간 20톤 생산할 수 있는 규모로 국내 황화물계 고체 전해질 개발 수요량을 전부 충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본격적인 생산에 돌입하면 세계 최대 황화리튬 공급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이라며, "현재 황화리튬을 생산하는 3개 공급사는 모두 연간 1톤 미만의 소규모 물량만을 만드는 것으로 추정되고, 가격 측면에서도 동사 제품 대비 높은 상황"이라고 밝힘.

■모비스(250060) :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 고온 플라즈마 세계기록 경신 소식 속 핵융합 사업 부각 등에 급등.

▷전일 언론에 따르면,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핵융합연) 'KSTAR' 연구본부가 최근 ‘KSTAR’ 플라즈마 실험에서 핵융합 핵심 조건인 1억도 초고온 플라즈마 운전을 30초간 유지하는 데 성공한 것으로 전해짐. 앞서 핵융합연은 2020년에 20초 연속 운전에 성공하며 세계 핵융합 장치 가운데 최장 기록을 달성한 바 있으며, 오는 2026년 1억도 초고온 플라즈마 유지 300초를 달성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관련 연구와 실험을 계속해 나갈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음.

▷이 같은 소식 속에 대형 가속기, 핵융합 실험장비 구축 등을 주력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는 동사가 금일 시장에서 부각.

■드래곤플라이(030350) : 자회사 디에프체인, P2E 플랫폼 '인피니티 마켓' 알파버전 12월 오픈 예정 소식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동사와 러쉬코인 재단이 설립한 조인트벤처 디에프체인이 자체 개발한 메인넷 'BEBIT'이 개발 완료된데 따라 12월중 P2E 플랫폼 '인피니티 마켓'의 알파버전을 오픈 한다고 밝힘. 디에프체인에서 개발 중인 '인피니티 마켓'은 '인피니티'라는 대체불가능토큰(NFT)을 마켓에서 소환, 성장시켜 원하는 게임에 인챈트(Enchant)해 코인을 에어드랍 받는 형태의 서비스로 알려짐.

▷아울러 디에프체인은 11월에 개발 완료된 자체 메인넷 'BEBIT'을 통해 각 게임별 코인을 발행할 예정이며, 각 게임에서 획득한 코인을 러쉬코인과 교환할 수 있게 될 것으로 알려짐.

■바이오로그디바이스(208710) : 관계사 샐바시온, '코빅실-V' 코로나 감염 비강용 예방제 임상실험 완료 소식에 급등.

▷동사 관계사인 샐바시온은 전일 언론을 통해 美 자회사 샐바시온USA를 통해 코빅실-V 대한 임상실험을 완료했다고 밝힘. 코빅실-V 비강 스프레이는 식품 첨가물을 주요성분으로 첨가한 의료기기로 분류되며 의약품 수준의 생체외(in vitro) 및 생체내(in vivo) 실험, 약물동력학(pharmacokinetics) 등 모든 실험을 마친 것으로 알려짐.

▷이번 임상실험은 미국 플로리다주 소재 2개 클리닉 연구 센터에서 실험군을 모집했으며, 임상 대상자들이 코빅실-V 비강 스프레이를 매일 2회 사용시 코로나19 양성환자의 음성화 전환율, 바이러스량 감소율, 그리고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예방에 대한 전반적인 효과 등을 측정한 것으로 알려짐.

■코스메카코리아(241710) : 408.88억원 규모 신규시설투자 결정 속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판교 제2테크노밸리 내 신규 R&D; 시설 건설 목적 408.88억원(자기자본대비 23.70%) 규모 신규시설 투자 결정 공시.

■CBI(013720) : 싸이월드제트-한컴, 합작법인 설립 소식 속 싸이월드 관련 사업 추진 기대감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싸이월드제트가 한글과컴퓨터와 메타버스 플랫폼 싸이월드 한컴타운 설립을 위한 합작투자계약을 완료하고 법인 설립을 추진한다는 소식이 전해짐. 합작 법인의 지분율은 한글과컴퓨터 51%, 싸이월드제트 49%로 알려짐.

▷이 같은 소식에 최근 싸이월드얼라이언스조합 대상 총 300억원 규모 유상증자 및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한 바 있는 동사가 앞으로 싸이월드 관련 사업을 추진할 것으로 기대되며 시장에서 부각.

■마인즈랩(377480) : 신규 상장 첫날 상승.

▷금일 코스닥시장에 신규 상장한 동사의 주가는 공모가 30,000원을 하회한 29,650원에서 시초가를 형성한 뒤 상승세를 기록중임. 한편, 동사는 종합 인공지능(AI) 서비스 업체로 자체 보유한 다양한 AI 기술을 맞춤 조합하여 AI 기초 알고리즘 개발부터 AI데이터 구축, 응용서비스 개발 및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그리고 Edge AI까지, 인공지능이 필요한 여러 기업 고객에게 End-to-End로 종합적인 AI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음.

■인트론바이오(048530) : 코로나19 진단추출제품 美 FDA 의료기기 등록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코로나19 진단키트와 관련하여 유전자를 대량으로 추출할 수 있는 진단추출장비(Miracle-AutoXT Automated Nucleic Acid Extraction Kit) 및 진단추출키트(AutoXT PGS Extraction Kit) 등 진단추출제품이 미국 FDA에 의료기기로 등록됐다고 밝힘. FDA에 등록된 핵산 추출 자동화 기기와 키트는 여러 가지 질병을 연구하는 진단 분야에서 바이러스 RNA를 추출하는 용도로 널리 사용될 예정이라고 언급.

▷이와 관련, DR 사업부 설재구 전무는 “기존 한국 식약처 1등급 의료기기 인증, CE인증에 이어서, 금번 美 FDA에 등록이 완료된 바, 진단추출 의료기기에 대한 미국 시장 진출을 모색하고 있다”며, ”이를 위해 내년 2022년 초 아랍에미레이트에서 개최하는 국제 진단학회인 MEDLAB에 참가하여 미국, 유럽, 중동, 아프리카 지역에도 진단 추출 부분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예정”이라고 밝힘.

■서린바이오(038070) : 300억원 규모 사모 CB발행 결정 속 소폭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운영자금 확보 목적으로 삼성증권 주식회사 신탁 등 대상 3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전환가액:21,853원, 전환청구일:2022-11-24 ~ 2026-10-24) 공시.

■이엔코퍼레이션(066980) : 산업용 수처리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 본격화 전망에 소폭 상승.

▷NH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수처리 EPC, 액상 지정폐기물 및 폐수처리, 수처리 O&M; 기업을 차례로 인수하며 산업용 수처리 플랫폼을 구축했다며, 수처리 설비 투자 확대, 연결 편입 및 시너지 효과, 폐기물 중간 처분 단가 상승 등에 힘입어 성장을 본격화하고 있다고 밝힘.

▷내년 실적은 매출액 2,413억원(+76.6% y-y), 영업이익 158억원 (+292.3% y-y, 영업이익률 6.6%)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산업용 수처리 플랫폼 기업으로 ESG 투자 관점에 서 중장기적으로 주목해야할 기업이라고 밝힘.

■오로라(039830) : 실적 회복세 지속 전망 등에 소폭 상승.

▷흥국증권은 동사에 대해 지난해 코로나19 영향에 따른 일시적인 실적 감소를 감안하더라도 올해 20%를 상회하는 외형성장 전망은 회복세를 넘은 호조세라고 밝힘. 특히, 3분기 매출액 496억원(전년동기대비 +44.1%), 영업이익 29억원(전년동기대비 -39.5%)을 기록해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이 44% 성장한 점은 지난 2분기에 이은 온전환 회복세라고 밝힘. 영업이익 등 수익성 감소는 신제품 확대 및 연말 성수기에 대비한 광고비 등의 증가 영향으로 500억원 가까운 사상 최대 분기 매출액을 감안할 때 우려할 상황이 아니라고 밝힘.

▷이어 4분기는 전통적으로 3분기의 호조 속 성수기가 이어지고, 국내 신제품 매출 증대 효과가 본격화 될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15,000원[유지]

■신일전자(002700) : 동절기 난방가전 출고량 증가 소식에 상승.

▷동사는 전일 언론을 통해 최근 3개월간(9월 1일~11월 19일) 난방 가전 출고량이 전년동기대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힘. 특히, 팬히터 출고량은 가을철 야외활동과 캠핑족 증가에 따라 33% 가량 증가했으며, 난방비 절약을 위해 매트를 선택하는 소비자가 늘어나면서 전기매트 출고량은 15% 가량 증가한 것으로 알려짐.

■케어랩스(263700) : 카카오, 휴먼스케이프 인수 소식 속 휴먼스케이프 지분 보유 사실 부각에 급등.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가 블록체인 개발사 휴먼스케이프의 지분 20%를 150억원에 인수하는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전해짐. 카카오는 이번 인수로 휴먼스케이프의 최대주주에 오르며, 이번 인수는 휴먼스케이프가 신주를 발행하고 카카오가 인수하는 방식으로 이뤄진 것으로 알려짐. 이와 관련, 업계 관계자는 "카카오와 휴먼스케이프 측은 지난 18일 지분인수 계약을 체결하기로 했지만, 당초보다 인수절차가 늦어졌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에 휴먼스케이프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동사가 시장에서 부각.

■한글과컴퓨터(030520) : 싸이월드제트와 메타버스 플랫폼 싸이월드 한컴타운 설립을 위한 합작법인 설립 소식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싸이월드제트가 동사와 메타버스 플랫폼 싸이월드 한컴타운 설립을 위한 합작투자계약을 완료하고 법인 설립을 추진한다는 소식이 전해짐. 합작 법인의 지분율은 동사 51%, 싸이월드제트 49%로 알려짐.

▷이와 관련, IBK투자증권은 동사는 싸이월드에서 메타버스 플랫폼 서비스를 공동 운영하면서 B2C 기반의 메타버스 사업을 강화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힘. 싸이월드 제트와 합작 법인을 통해 운영하는 싸이월드 한컴타운은 미니룸과 연결되어 기업 브랜드의 메타버스 마케팅 플랫폼으로 진화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분석. 또한, 싸이월드 내 나만의 미니미 서비스를 활용하여 NFT 사업 역시 진행할 것으로 예상.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37,000원[유지]

■제놀루션(225220) : 총 5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에 상승.

▷3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기간:2021-11-23~2022-05-23, NH투자증권) 및 2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기간:2021-11-23~2022-05-23, 신영증권) 공시.

■주성엔지니어링(036930) : 내년 실적 성장 전망 등에 상승.

▷하나금융투자는 동사에 대해 내년에는 반도체 장비 매출만 3,000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연간 전사 매출 4,000억원, 분기 매출 1,000억원의 달성 가시성이 높아졌다고 분석. 그런 점에서 분기 매출 1,000억원 수준이 가시적인 한미반도체나 피에스케이와 어깨를 나란히 할 수 것으로 기대한다고 언급.

▷아울러 동사는 범용성과 속도 면에서 탁월한 CVD, 증착장비 중에 유난히 국산화가 어려웠던 ALD뿐만 아니라 LED용 MOCVD, OLED 봉지막 증착용 장비까지 다방면으로 공급해본 경험이 있고 절연막, 준금속막, 금속막에 이르기까지 장비의 확장성이 높다며, 미·중 무역 분쟁의 영향과 코로나 발발 이후 벤더 다변화 영향으로 해외 고객사들이 동사에 반도체 장비 공급 기회를 줄 뿐만 아니라, 웨이터 투입 장수, 증착 반응 시간, 부산물 제거 등을 정교한 관리가 가능해 동사의 반도체 장비를 선호하는 듯 하다고 밝힘.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274090) : 독일 볼로콥터 경영진과 에어택시 운항 관련 협의 진행 소식에 소폭 상승.

▷일부 언론에 따르면, 동사가 국내 시연비행을 위해 한국을 방문한 독일 볼로콥터 경영진과 에어택시 운항 관련 협의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짐. 동사는 볼로콥터의 한국 파트너사로 이미 지난해부터 드론택시의 국내 상용화를 위한 운항 인증, 유관기관 협력 등 긴밀한 협력을 추진해오고 있으며, 지난 16일 진행된 볼로콥터의 비행시연과 운영 시나리오 실증 현장에도 동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실무 미팅을 진행한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볼로콥터와 긴밀한 협력을 진행 중인 것은 맞다”면서도 “구체적인 진행 사항은 향후 공시 등을 통해 시장과 적극 소통할 것”이라고 밝힘.

728x90

반응형

from http://stockmakemoney.tistory.com/68 by ccl(A) rewrite - 2021-11-23 17:2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