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 트리노드 게임 개발 센터 키자니아 부산 신규

체험 트리노드 게임 개발 센터 키자니아 부산 신규

해외여행이 어려워진 요즘 국내 여행에서 각광받는 곳이 제주도와 부산이 아닐까 싶다. 그 중에서도 부산은 서울 수준의 다양한 인프라와 시설로 아이들과 가족여행을 가기도 하는데, 그중에서도 키자니아에 대해 소개해 보자.

서울에 이어 부산까지! 전세계 어린이들이 함께하는 글로벌 직업체험 No.1승무원이 되고 소방관이 되고 TV앵커, 패션모델, 연예인이 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 160여개의 직업과 다양한 행사를 한국의 키자니아뿐만 아니라 전 세계 어린이들과 함께 경험합니다.키자니아 홈페이지 키자니아는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로 실제로 기업이 직접 참여해 해당 직업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기업이 직접 참여했기 때문에 따라 하기보다는 진짜 본격적으로 직업을 설명하고 있다는 것이다. 오늘 소개할 곳은 이번에 키자니아 부산에 새로 문을 연 체험시설 트리노드의 게임 개발센터다. 새로 문을 연 때문인지 신세계 외벽에 거대한 광고판에도 붙어 있다. 키자니아 부산은 센텀시티 신세계몰 4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4층에서 티켓을 발권해 본격적인 시설로 5층에 올라가면 이렇게 트리 노드 게임 개발센터 오픈 배너도 만날 수 있다. 키자니아 부산 실내에 들어가니 도쿄의 비너스포트 생각이 났다. 실내이지만 하늘도 그리며 마치 노을 지는 밤처럼 부드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오픈 기념으로 인형 탈로 기념 행사도 하더라 분홍색 가면이 트리노드 포코팡에 나오는 토끼 포코타이이고 오른쪽 파란 강아지는 키자니아 바체라고 한다. 안녕 안녕~ 아이들이 인증샷을 찍기 전에 재빨리 1컷을 남겨본다. 나도 같이 찍고 싶었지만 도저히 아이들 틈바구니에 끼어 찍을 자신이 없었다. 귀여운 두 마리 항상 키자니아 부산에서 이렇게 인사해주는 게 아니라 오픈 기념으로 진행되는 이벤트란다. 키자니아 부산의 트리노드 게임 개발센터는 요즘 가장 핫한 직업!게임 개발자를 체험할 수 있는 시설이다. 부산의 향토기업 토리노드는 포코팡과 포코포코를 개발한 개발사로 최근에도 일본에서 포코포코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일본 앱스토어 게임의 매출순위는 항상 상위권이었는데 의외로 트리노드가 한국의 게임회사라는 것을 모르는 경우가 많았어. 하긴 요즘 아이들이 게임을 좋아해서 그런지 금세 트리노드의 오락실 앞은 사람들로 북적댄다. 사내아이와 여자아이 구별 없이 끊임없이 대기열을 채웠다. 트리노드게임 개발센터는 키자니아 부산 5층 입구에서 왼쪽으로 돌면 진로상담센터 바로 옆에 위치해 접근성이 좋아 많은 사람들이 찾는 듯했다. 키자니아 부산 지도에서 보면 2번에 있는 게임 개발센터다. 참고로 이러한 지도는 키자니아 부산 입구에 위치해 있으니 원하는 시설을 찾고 싶다면 반드시 지도를 지참해야 한다. 은근히 넓은 키자니아, 부산이기 때문이다. 사실 트리 노드 게임 개발센터 내부에 있는 포코팡 캐릭터 포코타와 코코라고 불리는 이 토끼와 곰과 사진을 찍고 싶었지만 어른들은 안으로 들어갈 수 없어 이렇게 외부에서도 사진을 남겨봤다. 저 클로버 인형 너무 갖고 싶다. 키자니아 부산에 게임 개발센터를 개장한 기념으로 후기 행사도 진행 중이었다. 리뷰를 올리면 포코숲 이야기 블록을 준다고 하는데, 이 글도 꼭 확인해줘! 필수 해시태그는 #키자니아부산 #트리노드 #게임개발센터 #나만의 미니포코라고 한다. 트리노드게임 개발센터의 리뷰를 남기면 준다는 포코숲이야기 블록은 중앙광장에 전시돼 있다. 작은 블록인 줄 알았는데 정말 사이즈가 큰 옥스퍼드 블록이어서 깜짝 놀랐다. 이걸 100명이나 줘? 리뷰가 별로 없으니 제발 내가 선발해줘. 키자니아 부산 내에는 연기 학교라는 시설이 있다. 연기학교에서 춤과 연기를 배우면 마지막에 퍼레이드처럼 키자니아 내부를 한바퀴 돌고 광장에서 공연을 하게 되는데 오픈기념이라는 포코타와 바체도 나와서 같이 추는거야. 아이들이 잠시 빠진 스키를 노리고 춤추는 포코타가 귀여워서 남겨본 리듬을 타고 잘 추지는 못하지만 신나는 포코타였다 "한 바퀴 돌 때 따라가 사진을 찍을까 했는데 역시 아이들에게 밀려 함께 찍지 못했다. 포코타가 방문한 트리노드 게임 개발센터였다. 뒷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꼬리를 만지고 싶었지만 역시 실패. 키자니아는 아이들을 위한 시설이라 일단 아이들이 너무 많아 무언가를 시도하기가 어려웠다. 키자니아 부산의 트리노드 게임개발센터에서는 오픈을 기념해 체험한 어린이들에게 풍선 머리띠도 선물했다. 오락실에서 직접 만든 게임은 임명장과 함께 QR코드를 주기 때문에 집에서도 다시 즐길 수 있다고 하니 아이들과 꼭 가볼 것을 권한다. 특히 게임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단순히 게임을 즐기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게임개발자의 꿈을 꿀 수도 있으니 트리노드 게임개발센터에서 체험해 볼 것을 권한다.

키자니아 부산은 서울보다 규모가 크고, 그에 비해 사람이 적은 편이라 아이와 함께 다양한 직업을 경험하고 싶다면 부산 여행을 와보는 것이 좋다. 나도 이번에는 조카랑 좀 더 본격적으로 즐겨야지.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센텀4로 15 센텀시티몰 4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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